저는 간혹 혼자 와인을 마시곤 하는데요 집에서 혼자 마시다 보면 와인이 남곤 하는데 오늘은 먹고 남은 와인 보관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해요. 퇴근 후 여가시간을 보내면서 간단하게 과일이나 치즈에 와인을 곁들여 먹으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는데요.

가볍게 먹고 남은 와인은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한번 오픈한 코르크마개는 오픈과 동시에 팽창하기 때문에 입구에 다시 넣을 수가 없답니다.

이럴때는 와인스토퍼라는 도구가 있으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답니다. 와인스토퍼란 먹고 남은 와인의 코르크마개 역할을 해주는 도구로 와인병 내부를 진공상태로 만들어 주는 타입과 간이형 타입 두가지로 나뉜답니다.

간이 벨브형은 저렴하긴 하지만 진공상태를 만들어 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맛이 변하는 것은 감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와인을 자주 마시는 분들은 하나 장만하시면 도움이 되시겠지만 저같이 간혹 마시는 분들은 와인스토퍼를 구비해두고 있지 않는데요.

그런 분들은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패트병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