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방귀를 뽕 뀌네요. 너무 귀여워요.

애가 뽕~ 뀌니까 저도 뽕~ 난 뽕 수준이 아니에요. 하하.

애가 뀌는 방귀는 너무 귀엽죠! 냄새는...

이하 생략이지만요. 그래~도 이럴 때가 무엇보다 귀엽고 따봉이었죠.

애의 방귀로 이 정도 까지. 그런데 아이의 방귀소리는 그만 들어보고 싶으니 이 음악을 들어봐야지.

노래나 들으랍니다. 이 노랜 즐겨듣는 노래 고른 것!!

빛과 소금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영화를 보는중인데 무지 듣고 싶은 뮤직이 흘러나오더라고요. 이 영화의 OST였던가?

추억이 가물가물했지만 오래전 지금의 내 사람과 봤던 영화에 나오는 뮤직인 건 확실했답니다. 제가 언제부터 이 음악을 좋아하나 했더니 바로 이 영화를 인생에서 처음 본 그날 부터였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노래는 정말 아름다운 노래에요. 내가 시간이 된다면 기어이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답니다.

어찌되었건 옛날에 많이 들어서 언젠가 꼭 들어봐야지 다짐했던 뮤직이 이렇게 우연히 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