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여러분이 오실때마다 언제나 행복해요.
잡담이 가득한 이곳에 매일 따듯한 덧글을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고마워요. 매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평범한 일상이지만 언제나 내 하루를 글 속에 담아 여러분들께 꺼내주고 싶답니다. 슬픈일이건, 기쁜일이건 모두가 같이 보는 일기...
이렇게 즐거울지는 몰랐죠. 넘 우수한 사원을 강력추천~ 안녕하세요?
우수한 사원이죠. 제 자신을 칭찬하고자 함이 아니고 주변해서 그렇다고 많이 말 해준답니다.
다른 사람이 그렇게 칭찬하다 보니까 기대에도 답해야겠고 제 스스로에게 엄해졌어요. 그리고 이 일은 저 밖에는 해낼 수 없네~ 라는 묘한 자존심도 생겨나고 마음도 좋아서 이 상황들을 엄청 즐겼죠.
칭찬을 해주시는데 누가 싫은가요? ㅎㅎㅎ 언제나 프레셔에 힘들지 않냐고 하시는데… 아주 조금 신경을 쓰는 것 빼면 항상 신나게 일을 했던 것 같아요.
어린 쪽에 속하는데 상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