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심각하게 더러워가지고 정리를 했죠. 아~ 컴 안 바탕화면을 말하는 겁니다 와~ 진짜… 심각…하게 더러웠습니다.

아…쓰지도 않는 아이콘과 폴더는 엄청나고… 제가 모르는 장소에서 다운이 된건가~? 넘나 이상한… 프로그램들….

모두모두 정릴하다 보니까 힘이 들어서 정리를 하다 말고 휴식…의 뜻으로 걍 글 하나를… 적어보려고 해요. 부끄러운 과거는 과거일뿐…!

짜증내지 마세요. 눈을 뜨지 않고 생각해보면 참 고개를 들지 못할 행동들을 많이 한 것 같죠?

부끄러운 상황들이 넘 많은걸까요? 뒤돌아 생각해보면 후회 할 상황들이 가득한 것 같죠.

말로는 다 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런 것 같아요. 재대로 돌이켜보면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

부끄러운 상황들이 있다한들 금방 잊는다는것 사람의 대박 장점인 것 같죠? 그런 일들을 한가지씩 기억하고 있어봐요...

차마 숙면을 못 잘 것 같아요. 상상만해도 끔찍한 것 같다고 생각해요.

어렸을때도 싹 다 기억난다면 생각하기도 끔찍할 것 같은데... 그렇지...